울산원예농협, 범서읍 굴화·장검 경로당 12개소 백미 기탁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원예농협(조합장 김창균)이 29일 범서읍 굴화·장검지역 경로당 12개소에 백미 각 40㎏씩 총 480㎏을 기탁했다.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굴화·장검지역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급식 및 공동생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김창균 울산원예농협 조합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
▲ ⓒFAROOQ NAEEM / AFP캘리포니아 샌버나디노에서 총격 테러 사건을 벌여 14명의 사망자를 낸 용의자 중 한명인 타시핀 말리크(27, 여)가 파키스탄에서 저명한 여자 신학 대학에 출석했던 것으로 신학교의 한 교사로부터 밝혀졌다.
앞서 말리크는 페이스북을 통해 IS에 충성을 맹세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수사 관계자들은 총격 테러가 그녀에 의해 주동 되었을 가능성에 대해 주목하고 있다.
이어 "그녀는 좋은 사람이었다. 왜 그녀가 떠났고,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파키스탄 펀자브주(州) 남서부 물탄에 위치한 대학에 약학을 전공하던 말리크는 약학보다는 이슬람 공부에 더 심취했고, 중산층 여성들을 대상으로 하는 알-후다 기관 (Al-Huda Institute)에서 이슬람 종교 수업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말리크는 페이스북을 통해 IS에 충성을 맹세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수사 관계자들은 총격 테러가 그녀에 의해 주동 되었을 가능성에 대해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