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양주시는 수도권 대기환경관리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3일 제주도 서귀포시 휘닉스아일랜드에서 열린 ‘지자체 시행계획 실무자 연찬회’에서
환경부장관상과 상금 200만원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수도권대기환경청에서 추진 중인 대기환경관리 시행계획 추진실적 종합평가 결과에
의한 것으로 양주시를 비롯해 서울시 도봉구, 인천시 중구, 남양주시 등이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시는 그동안 ▲대기오염 측정망
적정관리 ▲중소기업 대기오염 방지시설(집진기) 개선 및 기술지원 ▲중소기업 저녹스 버너 설치 지원 ▲사업장 대기배출시설 적정관리 등 대기질
개선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펼쳐왔다
그 결과, 오염물질인 SO2(이산화황) 16.7%, NO2(이산화질소) 13.6%,
CO(일산화탄소) 16.7%, PM-10(미세먼지) 23.3%의 개선효과가 나타났으며, 대기질 추진실적 우수 지자체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시 관계자는 “대기질 개선을 위한 시의 노력이 인정받게 돼 매우 뿌듯하게 생각하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효율적이고
내실 있는 대기질 개선사업을 발굴 시행해 맑고 청정한 양주시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