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중부권 최대 규모의 전통시장인 청주 육거리종합시장에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으로 추진한 멀티지원센터가 12월 4일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은 육거리종합시장 멀티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설문식 정무부지사, 이승훈 청주시장, 박종찬 충북지방중소기업청장, 김병국 청주시의회 의장, 이명훈 충북상인연합회장 및 상인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테이프커팅, 표창, 공로패(김동익 육거리종합시장상인연합회 부회장) 및 감사패 수여, 개회사(상인회장), 현판식(도상인연합회) 등이 이어졌다.
육거리종합시장은 중부권 최대 규모의 전통시장답게 없는 물건이 없는 만물상 시장이지만, 고객이 마땅히 쉴만한 공간이 없고 문화프로그램이 열릴만한 장소가 없어 불편을 겪어왔다. 고객쉼터와 대회의실, 동아리방을 갖춘 현대식 멀티지원센터가 준공됨에 따라 그동안의 불편을 해소하게 됐다.
멀티지원센터는 2013년부터 3년간 총사업비 18억원을 들여 추진됐다. 지상 3층, 연면적 539.43㎡ 규모다.
충청북도에 따르면 육거리종합시장은 중부권 최대 규모의 전통시장으로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15년 외국인이 가기 좋은 전통시장으로 선정되는 등 전국적으로 주목을 받는 시장이라며 특히 이번 멀티지원센터 건립을 통해 좀 더 쾌적하고 다양한 문화 활동이 열린 기반시설이 갖춰짐에 따라 시장을 찾는 고객 및 관광객 욕구까지 만족 시킬 수 있을 것이며 나아가 충북경제 4%실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