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함평군 식품위생안전관리 전국 우수기관 선정
- 안전 먹거리 유공 식품의약품안전처장 기관 표창 -
함평군(군수 안병호)은 올해 식품위생안전관리사업 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식품의약품안전처장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부정·불량식품 유통 차단, 유통식품 수거검사, 식품위생업소 지도점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다.
함평군은 군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매월 마트, 재래시장에서 식품을 수거해 검사하고, 위해 식품은 전량 회수해 폐기했다.
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식품제조업소 지도점검에 철저를 기했다.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학교, 사회복지시설 집단급식소를 관리하고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안에서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판매하지는 않는지 매월 두 차례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안병호 군수는 “군민의 건강과 직결된 식품이 안전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도·감독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상식은 3일 부산 해운대 한화리조트에서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