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2동, 적십자 특별회비 및 이웃돕기 성금 전달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회)는 1월 19일 오전 11시 30분 전하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에 전달했다. 이어 오후 2시에는 동구청장실에서 관내 저소득 주민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전달식을 가졌다. ...
▲ <사진설명> 구리시청 전경구리시(시장 박영순)가 ‘2015년 마지막 달력 한 장을 남기고 행복한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경기도가 주관한 ‘2015년 시·군 종합평가에서 경기도 31개 시·군 중 대망의 종합1위를 차지하며 2억4천여만원의 상사업비와 특별교부세를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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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번 평가에서 총10개 분야 중 6개 분야인 도 시책 1위, 문화여성 1위, 환경산림 1위, 중점과제 2위, 사회복지 2위, 보건위생 2위 등에서 골고루 우수한 성적을 거둬 총 85.14로 2위인 광주시(83.06)와 3위인 성남시(81.45)를 제치고 경기도내 종합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도 시책, 보건위생, 중점과제 분야는 2년 연속 우수한 성적을 받는 저력을 보였으며, 사회복지, 문화여성, 환경산림 분야도 전년 대비 탁월한 실적을 거양했다. 이는 구리시가 경기도 시·군중 종합적인 행정 경쟁력을 가지고 있음은 물론 도 시책 등 주요 분야에 있어서도 경기도 내 자치단체 중 명실공히 최우수 기관임을 입증한 셈이어서 큰 의미를 갖는다.
구리시가 금년 시군종합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게 된 것은 연 초부터 지표별 연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부시장 주재로 매월 지표별 추진상황 평가보고회를 개최하며 부진사항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독려해 온 결과로 풀이된다.
이번 1위 소식을 접한 이성인 부시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평가 실적 향상에 한마음으로 끝까지 노력한 구리시 전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구리시는 ‘2016년 시·군 종합평가에서도 1위 자리를 놓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군 종합평가는 지방자치단체가 수행하는 위임사무와 보조사업 중 총10개 분야 41개 시책 72개 지표 130개 세부 지표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온라인평가, 현지검증 등의 방법으로 평가하고 최종 점수를 합산하여 순위를 발표하는데 구리시는 해마다 상위권의 높은 순위를 유지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