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홍천군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준공된 환경순환형 가축분뇨공공처리 자원화시설이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본 시설은 182억원(국비 146, 지방비 36)의 예산을 투입해 소매곡리 친환경 에너지타운내 건축 연면적 1,622㎡, 1일 처리용량 100㎥ 규모로 2014년 착공해 지난 10월말 준공과 함께 가축분뇨와 음식물폐기물을 적정처리 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홍천군 관내에서 1일 발생되는 가축분뇨 80톤과 음식물쓰레기 20톤을 혐기성소화 처리과정을 거쳐 3,400N㎥의 바이오가스를 도시가스 품질기준에 맞게 정제해 강원도시가스에 2,000N㎥를 공급판매 된다.또한 본 시설 처리공정에서 발생하는 탈수케익 5톤과 소화탈리액 30㎥을 고품질 퇴비와 액비를 생산하고자 인근 친환경 에너지타운내 퇴∙액비시설을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자원화시설의 준공으로 연간 60만여N㎥의 신재생에너지 생산과 3억여원의 세수증대 효과는 물론 100톤의 가축분뇨와 음식물쓰레기를 친환경적으로 처리함으로써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공공수역의 수질개선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가축분뇨 공공처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