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홍천군과 (사)홍천군축제위원회(위원장 전명준)는 제4회 홍천강꽁꽁축제의 공식 포스터와 홍보 캐릭터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나섯다고 밝혔다.
‘손이 시려워 꽁, 발이 시려워 꽁’의 동요처럼 홍천사람들의 순진무구하고 정겨움을 상징화한 이글루를 쓴 마스코트 ‘꽁꽁이’가 맑고 청정한 홍천강에서 황금 인삼송어낚시와 축제알림의 정사각형 홍보캐릭터 1종과 새해의 밝은 희망을 담은 첫 출발의 청정함이 돋보이는 겨울이미지로 가족형 송어낚시 체험을 부각한 모습, 홍천 산촌풍경, 송어낚시를 처음으로 체험하는 어린이의 앙징스런 표정과 황금색 이미지로 건강과 풍요로움을 소망하는 따뜻함의 마음이 담긴 포스터 2종을 확정했다.
홍천강 꽁꽁축제는 400여리를 유유히 흐르는 홍천강의 홍천시내 중심부 홍천강변에서 대한민국 최고 면적을 지닌 지자체로 꿈에 그린 전원도시 홍천과 귀농·귀촌 1번지 홍천군이 새해에 건강과 낭만,행운이 함께하고 황금인삼송어처럼 부를 기원하며 희망을 선사는 겨울체험축제되 개최된다.
겨울축제와 송어축제 중 홍천강 꽁꽁축제는 대한민국 처음으로 환경청의 소규모환경영향평가와 자연경관영향검토를 허가받는 등 6년근 홍천인삼을 먹은 햇송어를 개발 양식하여 관광객의 건강을 생각하는 송어낚시와 맨손 인삼송어잡기, 대명 비발디파크의 스노우월드 놀이시설 등 얼음위에 세워진 초가집 산촌풍경, 당나귀체험과 각종 눈썰매장, 무료 전통썰매체험 등으로 차별화하여 가족형 체험의 겨울축제와 최적지 송어낚시축제로 알려지며 SNS 등 블로거들의 호응과 인기가 뜨겁다.
2015 강원도문화관광축제 우수축제와 50만 명 이상의 인파가 찾는 홍천강 꽁꽁축제는 2016년 새해 첫날부터 17일간 홍천IC 인근인 홍천버스터미널 앞 홍천중심부 홍천강변에서 개최된다.
▲ 홍천강 꽁꽁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