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발주 건설현장 ‘안전사고 제로(Zero)’ 추진
여수시는 동절기 건설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21일부터 오는 2월 6일까지 관내 50억 원 이상 대형 발주 현장 6개소를 대상으로 우선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점검은 겨울철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질식·추락사고 등 중대재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현장의 안전 의식을 높여 ‘안전사고 제로(Zero)화’를 달...
▲ ⓒCOLORADO SPRINGS POLICE DEPT. / AFP콜로라도 스프링스의 가족 계획 센터(Planned Parenthood)에서 벌어진 총기 사건으로 3명이 사망하고 9명이 부상 당한것에 대한 첫번째 재판이 월요일(현지시간)에 열렸다.
57세인 로버트 루이스 디어는 현장에서 자수했지만 살인 및 살인 미수의 혐의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로버트씨는 엘 파소 카운티 감옥에서 오후 1시 30분(현지시간) 첫 공판이 열릴 예정이다.
콜로라도 스프링 시장은 일요일 ABC사의 한 토크쇼에서 경찰들이 로버트의 범행 동기가 무었이었는지 밝히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 병원이 명확한 타겟이었냐는 질문에는 "확실히 그런 것 같이 보인다"고 답했다.
NBC뉴스에서는 두 사법 당국의 말을 인용해 로버트씨가 "더 이상 아기 장기는 안돼"라고 언급한 것을 보도했다.
이 사건으로 29세와 35세의 민간인 두명 그리고 콜로라도 스프링스의 콜로라도 대학 캠퍼스 경찰 한 명이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