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현지시간 월요일(11월 30일) 테러 사건이 있었던 파리 11구역의 바타클랑(Bataclan) 콘서트 홀에 잠시 방문해 희상자들을 추모했다.
파리에서 열리는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당사국총회(COP21)에 참석하기 위해 프랑스로 간 오바마 대통령은 한밤중에도(현지시간) 파리에 도착 하자마자 프랑스와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과 함께 추모 장소로 향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임시 추모지에서 꽃을 놓고 묵념을 하며 희상자들을 추모했다. 이후 올랑드 대통령과 파리 시장인 안 이달고(Anne Hidalgo)의 어깨에 손을 얻으며 위로의 제스쳐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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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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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Conflicts/War/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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