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봄을 알리는 대명사인 튤립과 수선화 등 15만본이 내년 봄을 기약하며 순천만국가정원 내 네델란드정원 등 5개소에 식재되고 있다.
튤립 35종 14만본과 수선화, 히야신스, 알리움 1만본은 ‘자연을 노래하는 정원’이란 컨셉으로 순천만의 요동치는 변화를 디자인 트랜드와 접목시켜 식재될 예정이다.
튤립과 수선화는 백합과로 우리지역에서는 늦가을인 11월중에 구근으로 땅속 15㎝ 깊이로 심어져 이듬해 2월까지 월동한 후 4월부터 아름다운 꽃을 볼 수 있다.
순천시에 따르면 올해는 지난해보다 13종이 더 많은 35종의 다양한 튤립품종을 도입해 다양한 화색과 다른 초화류 다층식재로 입체적 경관을 연출할 계획이다. 또한 호수정원 앞 중앙분리대와 동문입구 맞이원은 튤립을 2회 교체해 더옥 화려한 경관을 뽐낼 예정이다.
다가올 봄에는 튤립 뿐만 아니라 나눔숲 주변 유채동산 연출로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봄꽃이 장관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따뜻한 봄 기운아래 아름다운 꽃과 좋은 향기로 가득한 순천만국가정원에서 가족과 소중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