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함평군다문화가족 서울 1박2일 탐방 다녀와
함평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기영)는 함평군 다문화가족 80여 명이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서울 탐방을 다녀왔다고 26일 밝혔다.
함평군(군수 안병호)과 공동으로 주관하고 전라남도함평교육지원청이 함께한 이 탐방은 역사의식을 바로 세우고 가족의 역할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함평다문화센터 교육장에서 부모역할 교육 후, 서울로 출발해 경복궁, 서울N타워, 에버랜드 등을 돌아봤다.
교육은 건강한 가정을 위한 부모역할, 꾸짖음과 충고보다는 칭찬과 수용 등 대화법 등을 내용으로 다뤘다.
서울에서는 조선시대 외적의 침입으로 훼손됐다 복원한 경복궁에서 조상들의 지혜를 배웠다.
또 놀이동산에서 기구를 타고 대화를 하면서 가족 간에 친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는 “건강한 다문화가족이 되도록 부모와 자녀 간 올바른 소통방법을 꾸준히 교육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