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발주 건설현장 ‘안전사고 제로(Zero)’ 추진
여수시는 동절기 건설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21일부터 오는 2월 6일까지 관내 50억 원 이상 대형 발주 현장 6개소를 대상으로 우선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점검은 겨울철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질식·추락사고 등 중대재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현장의 안전 의식을 높여 ‘안전사고 제로(Zero)화’를 달...
▲ ⓒAHMAD GHARABLI / AFP 하마스(Hamas, 팔레스타인 이슬람 저항운동 단체)가 이스라엘의 남쪽에 로켓을 발사한 이후로 이스라엘의 군대가 월요일 가자 지구의 상공을 공습했지만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오늘 아침, 가자 지구에서 로켓이 발사되었고, 이스라엘의 남쪽에 떨어졌지만 사람들이 살지 않는 지역이라 부상 당한 사람은 없다."고 이스라엘 군이 성명에서 말했다.
"이 공격에 대응하여, 군은 가자 지구내의 중심에 있는 하마스가 공격 대상이다"라고 덧붙였다.
군은 올해 초부터 하마스가 20발의 로켓을 발사했다고 말했다.
팔레스타인의 안보 요원의 말에 따르면 이스라엘 군이 하마스 소속 무장단체인 이제딘 알-카삼 여단(Ezzedine Al-Qassam Brigades)을 공격했으나 부상자는 없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