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보건소, 스마트한 절주 문화 확산 ‘AI 기반 ‘절주하이소(所)’추진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관내 주류판매업소 14개소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절주하이소(所)’ 사업에 지난 3월부터 AI 기반 설문 시스템을 도입해 한달간 운영한 결과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절주하이소’는 동구보건소가 관내 주류판매업소와 협력해 이용객의 절주 실천을 유도하고, 건전한 음주문화 ...

정부가 서울과 세종을 연결하는 연장 129km(6차로), 총사업비 6조 7천억 원의 고속도로 건설 사업을 민자 사업으로 추진한다.
이에 따라 안성시는 전체사업구간 129km 중 안성시 구간은 26.9km로 IC 2개소(보개, 서운), 휴게소 1개소(고삼), JCT 1개소(금광)가 계획되어 있으며 수도권과 충청권을 연계 강화하여 안성시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업추진 방식은 전체 사업구간을 민자 사업으로 추진하여 재정부담을 최소화할 계획이며, 사업의 시급성을 고려하여 ‘서울~안성’ 구간(71km)은 한국도로공사에서 우선 착수하고 민자 사업으로 전환하는 방식으로 추진하며 빠르면 ‘16년말 착공하고 ’22년 개통된다.
또한, 안성-세종 구간(58km)도 민간제안과 동시에 일반 민자 사업 절차로 추진하여 ‘20년 착공, ’25년 개통할 계획이며, 더불어 중부고속도로 확장사업도 병행 추진된다.
이번 사업이 추진되면 경부․중부고속도로의 혼잡구간이 60%정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통행시간 단축 등에 따라 연간 8,400억 원의 편익 발생과, 일자리 6만6천개, 11조원의 생산 유발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간 서울-세종 간 고속도로 건설의 조속 추진을 위해 노력해 온 황은성 안성시장은 “20만 안성시민의 염원이 이제야 결실을 맺게 되었다”며, “그간 조속 추진을 위한 서명운동 등에 참여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정부의 이번 발표대로 우선 착수 구간인 서울~안성 구간이 조속히 사업 추진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 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