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영암 신북과수원 정보화마을(신북면 예향로)에서는 지난 10월말부터 11월까지 광주광역시 복지관 및 초등학교를 비롯하여 관내 초등·고등학생과 함께 단감 및 대봉감 분양 및 수확체험 행사를 추진하였다.
지난 10월 31일,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총 2회에 걸쳐 신북면 금수리 ‘삼대조 농장’(이종연·최맹희)에서 전자상거래 체험행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약 130여명의 학생 및 선생님, 봉사자들과 함께 정보화마을 소개, 과실의 유래, 성분과 효과, 감·배의 재배과정 및 과일관련 퀴즈, 색다른 감 요리 등 다양한 교육과 더불어 단감 따기 체험 및 분양행사를 추진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영암 신북 과수원 정보화마을은 청소년 봉사활동 수요처로 지정되어 있으며 삼호중앙초등학교와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인근 시군 학교 및 복지관, 봉사활동 자원자들과 정보교류로 매년 단감나무 분양 및 수확체험을 통해 가을 결실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있다.
특히, 수확한 단감은 학교 내 급식 및 인근 복지관등과 나눔 행사를 개최하여 공동체 나눔의 미덕을 배우고 실천하고 있다.
정보화마을 관계자는 “체험행사를 함께한 단체 및 학교와는 앞으로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자매결연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