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지난 10월 한달간 공모한 제20회 무궁화 홍천 관광사진 공모전 심사 결과 이정순의 “팔봉산의 아침”이 금상으로 선정됐다.
20회를 맞는 무궁화 홍천 관광 사진 공모전은 전국 단위의 무궁화 사진, 홍천군내 아름다운 자연경관, 문화관광, 레저 등을 소재로 공모하고 있으며 선정된 사진은 홍천군 홍보용 자료로도 활용되어 해마다 참여 열기가 높다.
이번 공모전에는 280여점이 출품되어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입선 70점이 선정됐으며 금상 300만원, 은상 각 100만원, 동상 각 50만원, 입선 각 10만원의 상금도 주어진다.
공모전 심가 결과 금상에는 이정순의 “팔봉산의 아침”, 은상으로는 이정미의 “무궁화의 동산 2”와 곽춘진의 “무궁화의 축제”, 동상으로는 조성진의 “묘미”와 박재용의 “가리산 레포츠 파크”, 류문수의 “홍천강의 아침”이 선정됐다.
무궁화 홍천 관광사진 공모전은 홍천군이 주회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홍천군지부(지부장 강영복)가 주관하며 선정 된 작품은 12월 22일 시상식을 갖고 12월 28일까지 홍천문화예술회관에서 전시회를 갖는다.
▲ 팔봉산의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