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서천지역건축사회,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 업무협약 체결
서천군은 집중호우 등 각종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주택의 신속한 복구와 군민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서천지역건축사회(회장 장홍래)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군은 지난 23일 군청 대외협력실에서 양 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효율적인 지원체계 구축에 ...
김포시는 국민안전처의 사회재난안전기술개발 공모사업인 “사회재난 대응 융·복합 기술기반 인명지킴이 개발 사업” 착수보고회를 유영록 김포시장을 비롯한 과제 주관기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2018년까지 국비 130억, 시비 10억, 민간 24.4억원의 총 164.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사망자 발생비율이 높은 수난사고와 인명피해 가능성이 높은 다중이용시설의 피난유도를 중심으로 인명지킴이 시스템을 개발해 적합성과 성능을 검증하는 사업이다.
김포시는 사회 재난 빅데이터 분석 기반 유형 및 특성 조사 분석을 통한 요구사항을 도출하고 선도 서비스를 실증하는 테스트베드 역할 수행으로 재난사고는 물론 교통약자, 출입통제, 감염병 관리, 어린이 보호, 도시방범 등의 분야로 확대 적용하여 지자체 재난안전관리시스템 모델을 제시한다.
또한 IoT센서, 디바이스 및 표준플랫폼 활성화로 산업전반에 파급효과를 주어 경쟁력을 높이고 다양한 응용 서비스 분야로 확대하여 개인 상황 맞춤형 안전, IoS(Internet of Safety) 통한 스마트안전도시를 실현한다는 것이다.
시 관계자는 “현재 추진중인 재난안전시스템 적용 표준화가 중국의 지혜도시 프로젝트 등 해외에서 추진하는 스마트 도시 구축 협력 모델로 개발되면 마케팅 성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