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수험생들이 안정적으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교통소통 대책을 추진한다.
북구는 오는 12일 대입 수능일을 맞아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관내 11개 시험장소 주변 및 교통 혼잡지역을 대상으로 특별 교통소통 대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북부모범운전자회와 연계 추진하며 시험장 주변 교통질서 유지를 위해 시험장 입구 반경 200m 내에 차량 출입 및 주·정차를 금지하고, 시험장 2km 이내 간선도로 집중관리를 통해 교통소통을 원활하게 할 계획이다.
이에 수험생들은 시험장 주변 200m 밖에서 하차 후 시험장까지 도보로 이동하면 된다.
아울러 수험표 미지참자 및 분실자 등 지각이 우려되는 수험생에 대해서는 학교 주변에 교통지도차량 10대를 대기시켜 비상 수송에 나서는 등 시험장에 늦게 입실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수험생의 편의를 최대한 제공할 예정이다.
또 대형 교통사고 등 특이상황 발생을 대비해 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신속대응하며, 수능 당일날 공무원의 출근 시간을 오전 9시에서 10시로 1시간 조정하고, 시험장 주변 공사도 자제토록 하기로 했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수능 시험일은 수험생들에게 매우 중요한 날인만큼 이들이 불편함 없이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수험생들이 시험장에 가기까지 교통 불편이 없도록 많은 주민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북구지역에서는 수험생 7,000여명이 관내 11개 고사장에서 수능을 치르며, 수험생들은 오전 8시 10분까지 입실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