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광주광역시는 환경부가 주관한 ‘2014년도 배출업소 환경관리 실태 평가’ 결과 최우수 지자체에 선정돼 5일 전남 나주시 중흥골드스파&리조트에서 열린 ‘2015년 배출업소 환경관리 경진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우수 지자체 : 광주광역시, 충청북도, 광주 북구, 창원시, 오산시, 인천 연수구, 경주시
시는 ▲대기․수질 환경사업장 지도․점검율 ▲자율점검업소 사후관리 ▲환경감시 공무원 교육훈련 ▲환경관리 홍보 등 모든 분야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한편, 이틀간 열리는 이번 경진대회에는 전국 기초․광역 지자체의 환경업무를 맡은 공무원 300여 명이 참석해 5일에는 ▲배출업소 환경관리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 ▲환경관리실태 우수사례 발표 및 경진대회 ▲환경부 이치우 사무관의 전문가 특강 ▲지도․점검 관련지식 고양을 위해 참가자들이 전자투표 형식으로 지도․점검 관련 문제를 푸는 ‘지식인 선발대회’등이 열리며, 6일에는 무등산국립공원 자연생태탐방에 나선다.
이정삼 시 환경생태국장은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노력한 결과 환경관리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환경 보전을 위해 배출사업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환경부는 해마다 경진대회를 열어 시․도 환경공무원의 활동 평가와 운영 사례 발표를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전국 지자체에 전파하며 우수기관과 유공자 표창으로 환경 담당 공무원의 사기를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