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안산시립 국악단(상임지휘자 임상규)은 오는 11월 12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제48회 정기연주회<</span>세계음악리즈Ⅴ-갈라 콘서트>로 2015년 대미 공연의 열정을 뿜어낸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은 세계음악시리즈는 안산시립 국악단을 대표하는 레퍼토리로 그동안 세계음악시리즈는 전석 매진이라는 기록을 달성했고 안산시민 뿐만 아니라 전국의 매니아들에게 크게 사랑을 받아왔으며, 공연계에서도 획기적인 프로그램으로 인정받아왔다.
이번 연주회는 그동안 연주했던 프로그램 중 하이라이트를 엄선하여 전통악기가 빚어내는 환상적인 색채의 반짝임이 돋보이는 음악들로 관객의 귀를 사로잡을 것이며, 여기에 미디어 파사드라는 무대 연출을 더해 보고, 듣고,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다.
라틴음악에서는 Yo soy maria, Historia de un amor를 가수 웅산과 함께하며, 유럽음악을 대표해 바이올린 협주곡 ‘Zigeunerweisen OP.20.No1’을 이경선(서울대교수)의 협연으로 연주되고, 영화음악에서는 트랜스포머 OST, 록키 OST가 멋진 영상과 함께 올려 퍼질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무대는 브로드웨이를 대표하는 뮤지컬 곡들로 크리스조, 이은혜 등 여러 뮤지컬 배우들이 대미를 장식 한다.
시립 국악단 임상규 지휘자는 “안산이 글로벌한 문화를 자랑하듯이 안산시립국악단은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동서양을 아우르는 다양한 장르의 완성도 높은 동시대 음악을 관객들에게 선사하겠다.”며 세계음악시리즈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이번 공연의 관람은 8세 이상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문화예술과(☎481-2064) 또는 안산시립 국악단(☎481-4097)으로, 예매는 안산문화예술의전당(☎481-4000)으로 각각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