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광양시는 옥곡면에 조성중인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의 내년 초 개장을 앞두고 수탁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입찰참가 자격은 화물운수와 관련 법인으로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수탁기간은 5년으로 5년간 최저 입찰가격은 8억 1천8백4십만 원이다.
옥곡면 신금산단 내(신금리 1587-1번지)에 조성중인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는 국비 147억 3천여 만 원 포함 총163억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부지면적 33,058㎡에 화물차 150대, 특수차량 12대, 승용차 54대 등 총 216대의 주차시설과 휴게시설, 주유소, 정비동. 물류동 등을 종합적으로 갖추게 된다.
최점섭 교통관리팀장은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가 내년 초 본격 운영되면 도로변 무분별한 불법 주차가 크게 줄어들고 차고지를 이용하는 화물자동차 운전자들에게 최적의 휴식공간을 제공하여, 시민과 운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