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전남 광양시 다압면 주민과 경남 하동군 주민들이 문화를 통한 소통을 이루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다압면에서 활동하는 “문화공간고시내길39” 예술단체는 지난 7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영호남 참여자 20여 명과 작가 4인이 참여하는 ‘섬진강, 마주보다’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전남문화예술재단이 주최하고, “문화공간고시내길39” 예술단체가 주관이 되어 참여자들에게 바느질, 목공, 민화 등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이해하는 문화의 장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주민들이 만든 예술작품들을 활용하여 오는 11월 6일(금) 오후 2시, “문화공간고시내길39” 야외전시장(광양시 다압면 고시내길 39)에서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7일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한편 ‘섬진강, 마주보다’ 프로그램 일정은 홈페이지(www.sumjinriver.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문화공간고시내길39” 사무국(070-7538-4428)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