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정현복 광양시장은 ‘10월 현장행정의 날’을 맞아 지난 29일 주요 사업현장을 방문하여 사업 진행상황 점검과 문제점·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보완점과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정현복 시장은 ▶금광A~성황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 현장 ▶협죽도 관련 국도2호선 완충녹지 현장 ▶커뮤니티센터 원추리 단지 조성사업 현장 ▶송보A, 무등A, 사랑병원 앞 택시승강장 정비사업 현장 ▶성호A 2‧3차 앞 차음벽 설치사업 현장 ▶봉강조령지구 숲 가꾸기 사업현장을 방문했다.
이 중 성호A 2‧3차 앞 차음벽 설치사업은 교통소음에 따른 지역 주민들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경관심의와 공청회 등을 거쳐 11월초에 발주할 예정이다.
추진 사항을 보고 받은 정 시장은 “성호 아파트에 많은 세대가 거주하고 있는 만큼 이번 소음 저감 시설 설치로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정현복 시장은 취임 이래 줄곧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시정 철학에 따라 10월부터 현장행정의 날을 당초 월 2회에서 월 4회로 확대·강화 운영하고 있으며, 주요 사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발로 뛰고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역동적이고 생산적인 시정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