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2동, 적십자 특별회비 및 이웃돕기 성금 전달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회)는 1월 19일 오전 11시 30분 전하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에 전달했다. 이어 오후 2시에는 동구청장실에서 관내 저소득 주민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전달식을 가졌다. ...

포천시(시장권한대행 김한섭 부시장)는 관내 중소기업체의 수출확대 등 해외마케팅 지원을 위해 지난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 동안 제118회 중국 광저우 추계 수출입상품교역회 1기(이하 캔톤페어)에 삼중씨엠텍(주) 등 5개사를 선정해 파견했다.
캔톤페어는 1957년부터 매년 춘계, 추계 두 차례씩 개최되며, 전시회 면적이 118만㎡, 총 부스 수가 60,227개에 달하는 중국 및 전 세계 2만4,000여개의 유망 중소기업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무역전시회다.
포천시는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남양주시와 협업해 경기도 10개 기업 및 남양주시 5개 기업과 함께 한국 단체관을 구축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MADE IN KOREA)의 인지도를 높일 전략으로, 기계, 화학분야 등 기술력과 경쟁력 있는 유망 중소기업제품을 선보였으며, 총 115건의 수출상담과 8,540천달러의 상담계약을 체결했다.
해외 전시회를 참가함으로써 좁은 내수시장을 극복하고 넓은 수출시장의 판로를 개척해, 유망제품을 유명 바이어들에게 홍보하고, 동종 업계의 제품 트렌드와 시장을 보는 안목을 키울 수 있다.
포천시 관계자는 “참가기업의 만족도가 높은 전시회를 선별해 지속적으로 참가해 해외 바이어와의 신뢰성을 구축하고 판매 인프라를 개척하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내년에도 해외 판로개척 지원 및 해외 마케팅 지원 사업을 통해 지속적인 수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