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폴란드 바르샤바 필하모닉홀에서 열린 제17회 쇼팽 국제 콩쿠르. 우승자는 한국인 조성진씨다.
한국인 최초 우승자 조성진씨의 부모님은 일명 그림자부모로 유명하다.
조성진씨가 음악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서포트 해주는것까지가 부모의 몫이라고 생각하고 뒤에서 묵묵히 아들을 응원하는 것이다.
또한 영재발굴제도를 통해 다양한 직업군을 가진 부모들이 생겨나기 때문에 생계를 버리고 아이들에게 올인하지 않는 것이다.
때문에 독자적 독립심을 키워온 아티스트들의 탄생이 줄을 잇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한 조성진씨 또한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아티스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