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삼프로TV와 함께 온라인 경제 강좌‘성동지식대학’운영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새해를 맞아 투자, 경제 분야 전문 온라인 강좌를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신년 경제 아카데미 ‘성동지식대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성동지식대학'은 국내 최고 경제 전문 유튜브 채널인 삼프로TV와 성동구가 상호 협력하여 운영하는 온라인 강좌이다. 이번 강좌는 오는 2월 1일부터 28일까지 한 달간 삼...

'대륙의 실수'라고도 불리는 샤오미가 또다시 파격적인 가격을 앞세운 제품을 선보였다. 이번에는 1인용 전동 스쿠터(세그웨이)를 1999위안(약 35만원)에 내놨다.
19일(현지시간) IT전문매체 더버지 등 외신들에 따르면 샤오미는 이날 베이징에서 신제품 공개 행사를 열고 세그웨이 '나인봇 미니'를 공개했다.
나인봇은 샤오미가 지난해 투자한 회사로, 1인용 전동 스쿠터의 원조로 불리는 세그웨이를 인수해 이 분야의 독보적인 업체로 자리잡은 업체다.
나인봇 미니의 가장 큰 장점은 가격이다. 기존의 세그웨이 제품이 6499달러(약 730만원)부터 수천만원까지도 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샤오미의 가격은 파격적이라고 할 수 있다.
작고 가벼워진 디자인에 가격까지 저렴해지면서 일각에서는 샤오미가 모빌리티 시장을 장학할 수 있다는 견해도 내놓고 있다.
또 한가지 눈에 띄는 점은 '원격 조정'이다. 스마트폰과 연동해 원격으로 조정하거나 잠금모드를 설정할 수 있다. 잠금모드일 때 나인봇을 운행하려 하면 스마트폰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용자에게 알림을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