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파주경찰서(서장 조용성)는 가짜 유명 발기부전 치료제를 판매하고, 대마를 소지 및 흡연한 혐의(약사법․마약류관리법위반)로 피의자 A某(51세)를 구속하고, B某를 불구속 입건하였다고 밝혔다.
피의자들은 지난 8월부터 고양시 소재 성인용품점에서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를 10정당 5~7만원에 불특정 다수인에게 판매하였고, 장부나 영수증을 작성하지 않고 무자료로 거래하여 피의자들조차 정확한 유통량을 알지 못하는 실정이다.
피의자들은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가 필요할 때 보따리상(속칭 ‘비품딜러’)을 통해 취득하는 등 불법적으로 제품을 유통하였고, 피의자들을 체포하면서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와 함께 A某가 소지한 대마를 발견하여 A某에 대해서는 대마 소지 및 흡연 혐의를 함께 적용하여 구속하였다.
피의자들의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 유통경로 및 유통량에 대하여 계속 수사할 예정이며, 국민 건강을 침해하는 가짜 의약품 등 불량식품(의약품)에 대한 수사를 확대하는 등 민생치안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에는 정품과 동일한 ‘실데나필’ 성분이 함유되어 있으나, 복용이 금지된 성분이 포함되어 심장질환 등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를 복용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