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이동진 진도군수가 권역별 종합정비사업장 등 관내 주요 개발 사업장을 찾아 점검했다.
지난 16일(금) 이동진 군수는 금골권역단위 종합정비사업, 동녘마루 권역단위 종합정비사업 현장 등을 방문, 사업 진척사항과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주요 개발 사업장 점검을 통해 군은 사업장별로 군정 운영 방향에 맞게 추진되고 있는지 세부적으로 점검, 시행착오 등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또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주민과 소통하는 행정을 펼쳐 ‘군민소득 1조원 달성, 관광객 500만명 유치’를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이동진 진도군수는 “지역 특성에 맞는 종합정비사업 추진으로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유도해 나가자”며 “안전수칙 준수와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진도군은 ‘군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진도’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현장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