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지난 14일, 사회복지법인 대전사랑원(이하 사랑원이라 함) 법인 사무실에서 사회복지법인 모두사랑원(이하 모사원이라 함)과 함께 모부자가정 10쌍에게 생활지원금과 장학금 등의 목적으로 1,000만원의 지원금이 전달되었다.
이번 행사는 매년 사랑원과 모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여 생계고를 겪고 있는 모부자가정을 대상으로 전달되고 있는 뜻 깊은 행사다.
대전사랑원은 사회복지법인이 해야 하는 당연한 실천행동이라며 더 많은 대상자들을 선별하여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전개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 중 9쌍의 모부자가정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사회복지시설 1곳에 운영비 지원금을 전달함으로써 좀 더 풍성한 나눔행사를 진행하였다.
시설 운영비로 지원금을 전달받은 곳은 가나특수교육원으로써 장애인주간보호서비스와 특수치료서비스, 일상생활훈련 등을 제공하고 있는 장애인 전문 사회복지시설이다.
가나특수교육원은 대전광역시 대덕구 와동에 소재하고 있으면 2001년부터 지금까지 지적장애인들의 주간보호서비스와 특수치료(미술치료, 인지치료 등), 사회적응훈련을 진행하고 있는 장애인전문복지시설이다. 또한 후원금을 모집하여 장애인에게 필요한 지원을 아낌없이 전달하고 있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