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서천읍 주민자치위원회가 무궁화 심기를 진행하며 나라사랑을 실천했다.
서천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2일, 무궁화 사랑에 앞장서고자 오석리 국제주유소 맞은편과 서천초등학교 단지 내에 무궁화 심기를 진행했다.
2015년은 광복 70년, 분단 70년을 되돌아보고 향후 70년의 미래비전을 제시하는 뜻깊은 해로 서천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이에 동참하고자 어려움 속에서도 자랑스러운 역사를 만들어온 민족 긍지를 고취하기 위해 우리 꽃 무궁화 심기를 추진하게 되었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무궁화는 진딧물 등의 해충이 많다는 선입견으로 나라꽃임에도 불구하고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아쉬움이 있었으나 서천읍의 국토공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국제주유소 맞은편 꽃잔디 식재와 연계해 진행한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꽃을 보다 더 가까이에서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이양규 서천읍 주민자치위원장은 “모든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우리 꽃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봉사활동을 통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나라사랑하는 마음이 우러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서천초등학교 나혜숙 교장은 “무궁화 꽃길 조성을 통해 학생들에게 무궁화의 소중함과 나라 사랑에 대한 학습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서천읍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