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익산시가 자동차관리사업의 건전한 영업환경을 조성해 불법행위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에게 편의와 안전을 제공하기 위해 자동차관리사업자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12일부터 27일까지 종합정비업 35개소, 소형정비업 11개소, 원동기 1개소, 전문정비업239개소, 매매업 31개소, 해체재활용업 5개소 등 총 322개소의 자동차관리사업체에 대해 사업자단체와 합동으로 일제지도·점검을 한다.
주로 시설 및 인력 등 등록기준 확보사항 및 작업범위 초과, 정비․점검내역서의 교부 및 보관상태, 주요정비작업에 대한 시간당 공임과 표준정비시간을 포함하는 정비업 준수사항 게시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또 무등록업체에 대한 단속도 함께 실시한다.
이와 함께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해 매매업자가 매도 또는 알선 시 매수인에게 중고자동차 성능·상태를 고지하고 점검기록부 발급 여부, 상품용 자동차에 대한 앞 번호판 관리실태 등을 하는 경우에 대해 집중 단속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도 단속 결과 법규위반 사항이 확인될시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무등록 자동차관리사업 행위에 대해서는 형사고발하는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방침이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