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광주 동구는 ‘제12회 추억의 충장축제’ 기간 동안 젊은 세대와 사회 저변에 깔려있는 부정적인 출산․보육 이미지 개선을 위해 『행복한 시간』 캠페인을 진행한다.
『행복한 시간』캠페인은 단순 홍보를 탈피해 아름답고 행복한 순간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사진전과 웹툰 전시, 포토존 운영, 체험 등으로 꾸며진다.
사진전은 만삭임부, 3대 가족, 어린이집 사진 등 35점이 전시되며 관람객들이 뽑은 가장 아름다운 사진 Spot상도 수상할 예정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앞 특설무대와 충장로1가 사이에 위치한 캠페인 부스는 오전10시부터 오후6시까지 운영되며 부스를 찾는 관람객들에게는 임신 체험복 입어보기, 즉석 사진촬영 등의 체험이 제공된다.
특히 임신과 출산의 중요성을 북돋우기 위해 제정한 ‘임산부의 날’인 10일은 부스를 방문한 임산부 10명에게 특별 이벤트가 제공된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행복하게 살아가는 가족에 대한 사랑을 느끼고 다양한 어린이집 이야기를 통해 지역 내 저 출산 인식개선과 행복한 가족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