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관리자 역량 강화 교육 장면
보령시는 6일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6급이상 공직자와 본청 7급 공직자 등 모두 550명을 대상으로 조직의 목표를 효율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관리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리자의 역할과 조직관리 역량제고를 위해 마련했으며, 6급 이상의 중간관리자와 앞으로 중간관리자가 될 수 있는 7급 공직자들에게. 핵심리더로서의 역할 재정립과 문제해결 능력 강화 시민중심적 사고확립. 조직내 소통역량 강화 등 급변하는 정세에 미래지향적이고 창조적인 관리자를 육성하고자 마련됐다.
특강은 김동일 보령시장과 김희동 군산대교수, 그리고 김양제 충남지방경찰청장 순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강연자로 나선 김 시장은 ‘가장 나다운 사람으로 가꾸고 꾸미자’란 주제로, 행정의 전문가로서 기초 행정 소양지식은 물론이고 업무관련 공부를 꾸준히 해 신뢰받고 효율적인 공직자가 되길 당부했으며, 긍정적인 관점으로 민원을 상대해 시 뿐만 아니라 본인 스스로도 발전하길 주문했다.
두 번째 강연자로 나선 역량강화교육 전문가인 김희동 군산대 교수는 코칭의 이해와 스킬을 통해 하위직 공직자들을 이해와 동시에 문제인식과 해결방안을 마련해 줄 수 있는 멘토로서의 역할을 안내했으며, 마지막 강연자로 나선 김양제 충남지방경찰청장은 ‘세상사는 이야기’에 대한 특강으로 공직자에게 필요한 자세와 행정기관이 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그간의 공직 경험을 사례로 제시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정부에서 ‘능력과 성과 중심의 인사관리 강화 방안’을 발표하는 등 무사 안일하고 비위 공직자 퇴출에 대한 강도 높은 조치를 마련하고 있다” 며, “우리시 공직자들도 급변하는 시기에 업무능력 배양과 시대의 흐름에 맞춘 교육을 꾸준히 실시해 시민에 대한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