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의 비밀 요원, 독립의 길을 찾아서”… 은평구 제107주년 3·1절 기념 함께 걷는 역사길 챌린지 운영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다음 달 3일부터 31일까지 독립 영웅들의 발자취를 따라 걸어보는 ‘함께 걷는 역사길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은평구민과 은평구를 찾은 방문객이 ‘비밀 요원’이 돼 한국광복군 암호를 해독하고, 이를 단서로 숨겨진 목적지를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광주 동구가 ‘제12회 추억의 충장축제’기간 동안 사회적기업의 자립을 돕고 홍보 및 판로 개척을 위한 판촉전을 개최한다.
신서석로 일원에서 개최되는 사회적기업 판촉전은 무등산 특산물 및 수공예 기념품과 패션소품 등을 판매하고 팝아트 인물화·아시아 혼례문화·원단그림그리기·석고방향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으로 관람객을 맞는다.
또 충장로4가 한복의 거리에서는 사회적기업 주최로 다문화가정 전통혼례를, 신서석로·금남로1무대에서는 난타, 어린이 인형극, 오페라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판촉전을 통해 사회적기업의 제품 이미지 및 실질적 기업가치가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단순 전시·판매가 아닌 거리 공연 등 시민과 함께 하는 소통 공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기업 육성에 노력한 결과, 총 32개의 사회적기업을 발굴하고 91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청년과 노년층이 일하기 좋은 동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