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광주 동구가 ‘제12회 추억의 충장축제’기간 동안 사회적기업의 자립을 돕고 홍보 및 판로 개척을 위한 판촉전을 개최한다.
신서석로 일원에서 개최되는 사회적기업 판촉전은 무등산 특산물 및 수공예 기념품과 패션소품 등을 판매하고 팝아트 인물화·아시아 혼례문화·원단그림그리기·석고방향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으로 관람객을 맞는다.
또 충장로4가 한복의 거리에서는 사회적기업 주최로 다문화가정 전통혼례를, 신서석로·금남로1무대에서는 난타, 어린이 인형극, 오페라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판촉전을 통해 사회적기업의 제품 이미지 및 실질적 기업가치가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단순 전시·판매가 아닌 거리 공연 등 시민과 함께 하는 소통 공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기업 육성에 노력한 결과, 총 32개의 사회적기업을 발굴하고 91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청년과 노년층이 일하기 좋은 동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