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화성시는 경기 침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돕고자 440억 원 규모로 자금 지원을 확대키로 했다.
시는 ‘화성시 기업 지원 및 기업 활동 촉진 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매년 특례보증 및 이자차액 보전사업을 실시해 왔다. 특히 지난 9월 제2회 추경예산 편성을 통해 해 소상공인 지원 300억 원, 중소기업 특례보증 사업 140억 원, 소상공인 이자차액 보전사업 4억 원을 확대 지원키로 했다.
특례보증 대상은 화성시에 주소와 사업장을 두고 사업을 영위 중인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이며, 중소기업은 업체당 2억 원이내의 융자(3년 상환)를 소상공인은 업체당 2천만 원 이내의 융자(4년 상환) 및 융자 금리의 2%보전을 지원한다.
지원 신청은 신분증 및 사업자등록증을 지참해 경기신용보증재단을 통해 가능하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특례보증사업 지원 확대를 통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들의 경영안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의 활성화를 위한 지원 시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신용보증재단 화성지점(031-366-8070) 및 동탄 지점(031-613-8777)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