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파주시는 혼자 살고 있는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 및 차상위 노인을 대상으로 이달 1일부터 15일까지 ‘독거노인응급안전돌보미’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독거노인응급안전돌보미 사업은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중 치매를 앓고 있거나건강상태가 취약한 어르신을 우선적으로 선발해, 가정에 가스,화재,활동 감지기 및 응급호출버튼 등을 설치,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파주시는 2014년도부터 실시해왔다.
파주시는 작년에도 독거노인 50가구를 선정해 응급안전돌보미를 이미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도 100명의 독거노인으로 확대, 선정하여 동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사업 신청은 각 읍면동 주민센터 시민복지팀으로 하면 된다.
수행기관인 파주시 노인복지관 임창덕 관장은 “이 사업의 내용이 특수한 만큼, 응급 장비가 가장 필요한 독거 어르신들에게 서비스가 제공 되길 바라며, 장비 설치 및 유지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