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이고르 코나센코프 러시아 국방부 대변인은 이번 공습이 시리아 정부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IS 기지와 차량, 창고 등 군사설비를 타깃으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러시아가 아프가니스탄에서 철수한 이후, 26년 만에 중동에서 벌인 군사작전이다.
시리아 서부 공군기지에 주둔하고 있던 러시아 공군 전투기는 시리아 서부 도시인 홈스 인근에서 공습을 시작했다.
이번 공습으로 민간인 36명의 사망설도 흘러나오고 있다.
그러나 미국, 프랑스 등은 러시아 전투기들이 공습한 시리아 서부 도시 홈스가 과연 IS의 근거지이냐에 의심스러운 시선을 보냈다.
홈스가 IS가 아닌 아사드 정권에 맞서는 반군이 장악한 곳이란 주장도 나오고 있다.
러시아가 서방의 지원을 받으면서 IS와 '아사드 정권'에 모두 반대하고 있는 다른 반군 조직을 겨냥한 게 아니냐는 의구심이 깔려있는 것이다.
Source Format:SD
Audio:NATURAL WITH RUSSIAN SPEECH
Locations:MOSCOW, RUSSIA
Source:RU24
Revision:3
Topic:Conflicts/War/Peace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5:newsml_WD32QAQTJ: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