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광주 동구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을 시민과 함께 축하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오는 2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축하 문화예술행사’를 개최한다.
동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광주와 문화전당이 하나의 문화공동체라는 인식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문화전당 홍보 및 문화중심 거점 마련을 위한 산발적 거리문화예술행사 추진의 출발점으로 삼을 계획이다.
더불어 축하행사에서 ‘제12회 추억의 충장축제’ 킬러콘텐츠를 미리 선보여 오는 7일부터 개최되는 축제의 사전 붐을 조성한다.
이날 행사는 오후2시부터 9시30분까지 5·18민주광장과 아시아문화전당 일원에서 진행되며 노희용 동구청장을 비롯한 시민 3,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공식행사와 축하공연, EDM(Electronic dance music) DJ 고고장(5·18민주광장 특설무대)을 비롯해 플리마켓 운영(분수대 주변), 날라리 달구지 공연(충장로 등 5개소) 등으로 꾸며진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을 시민들이 함께 축하하고 문화전당과 광주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