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지난 29일 뉴욕 맨해튼 중심에 있는 롯데 뉴욕 팰리스 호텔에서 한미일 외교장관 회담이 개최됐다.
이들은 북한의 추가 도발에 대해 제재를 가할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내달 10일 북한의 노동당 창건 70주년을 맞은 행사를 진행하면서 추가도발에 대한 의심이 계속적으로 이뤄져왔기때문에 이번 회담에서 또한 중요한 논제가 되었다.
윤병세 외교부 장관은 북한의 추가 도발이 있을 시, 국가간의 긴박한 긴장감이 조성되고 국민들의 불안감이 증폭되기에 이전보다 무서운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한 이날 회담에서는 기후변화 등 세계적 의제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