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광주광역시는 사회복지 전문가와 현장 활동가들에게 복지 철학과 정책을 전달하고, 지역에서 이를 구현하는 방법을 찾기 위한 ‘광주목민관복지학교’ 제2기를 오는 10월1일부터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우리가 먼저, 광주복지를 상상하자!’라는 주제로 ▲10월1일 DJ정부시절 시민사회비서관을 지냈던 신필균 강사의 ‘지방정부에서 보편복지를 상상하다’ ▲6일 임성규 서울복지재단 대표이사의 ‘사회복지공무원 무엇을 상상할 것인가?’ ▲14일 이용교 광주사회복지사협회장의 ‘공적전달체계와 민간전달체계의 네트워크’와 엄미현 광산구 복지시설지원단장의 ‘광역시와 자치구의 복지상생’ ▲22일 박구용 전남대 철학과 교수의 ‘철학으로 복지를 상상하다’ ▲28일 표경흠 웰펌 대표의 ‘복지행정가와 복지행정’으로 진행되었다.
학습 의지를 높이기 위해 최대한 자유롭고, 개방 분위기로 휴식 시간에 다양한 웃음 공간도 제공할 계획이다.
참석 대상은 시와 자치구 공무원, 복지 관련 공직자 등 110여 명이며, 10월1일부터 28일까지 시청 2층 무등홀에서 주 1회씩 총 5회 운영한다. 강연은 사회복지 전문가와 현장 활동가가 맡고, 누구나 현장에서 등록하면 수강할 수 있다.
지난해 열린 광주목민관복지학교 제1기는 ‘복지, 그 근본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총 1348명이 참석했다.
이영민 시 사회복지과장은 ‘내년에도 광주목민관복지학교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참가 대상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시민 등으로 확대하여 명실공히 공직자와 시설종사자‧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복지학습의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