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문화재단, 꿈의 선율 완성할 주인공 찾는다 -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 아동 단원 및 음악 강사 모집 -
인천서구문화재단은 2026년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에 함께 할 아동 단원 및 신규 비올라 파트의 음악 강사를 추가 모집한다.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 서구 아동·청소년이 음악 교육을 통해 삶의 가치를 발견하고 건강한 문...
충북 충주시는 타 지역에서 우리시로 전입해 오는 시민에게 홍보물인 병따개를 활용하여 도로명주소와 새우편번호를 동시에 홍보하고 있다.
이는 타지에서 온 전입시민들이 낯선 충주지역의 도로명주소와 새우편번호로 인한 혼란을 예방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추진하게 됐다.
병따개 홍보물은 지난 8월말 성황리에 끝난 충주세계무술축제에서 도로명주소와 새우편번호 써서 가져가기 체험으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시는 각 읍면사무소와 동 주민센터에 병따개 5천개를 배포하고, 충주시로 주민등록을 이전하는 시민에게 담당자가 직접 도로명주소와 새우편번호를 표기, 냉장고나 현관문에 부착하여 사용토록 하고 있다.
김기성 시 정보통신과장은 “타지에서 오는 분들께 작지만 세심한 배려와 관심을 표현하는 것으로, 충주시민으로서 편리하고 안정된 생활정착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 남은 하반기동안 행사장 및 다중이용시설 등을 찾아 다양한 방법으로 도로명주소 홍보를 계속해 나갈 계획으로, 시민들의 도로명주소 활용촉진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