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사우디에서 열린 이슬람 성지 순례 '하지'에 인파가 몰려 최소 700여명의 이슬람 순례자가
압사했다.
이번 참사는 1990년, 순례자 1,400여명이 숨진 압사사고에 이어 25년만에 최악의 참사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이슬람 성지 메카에서 약 5km 떨어진 미나의 한 도로에서 '마귀 돌기둥'에 돌을 던지는 의식에
참가하려던 순례자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이러한 사고가 일어났다.
현장에는 구급차 220여대와 구조대원 4천여명이 동원되서 구조작업을 하고있다
압사 사고로 순례자들이 구조대원들에 의해 구급차로 이송되고 있다. 그러나 중상자가 많아 사망자는 계속 늘 것으로 보인다.
Source Format:SD
Audio:NATURAL WITH ARABIC NARRATION
Locations:MINA AND UNKNOWN LOCATION, SAUDI ARABIA
Source:SAUDI TV AND AL-ARABIYA
Revision:2
Topic:Religion/Belief,Society/Social Issues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5:newsml_WD31WAO1Z: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