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가 30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진행한다.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9월 행사로, 먼저 오후 4시 광산문화예술회관 야외무대에서는 <광산하우스콘서트8-한푸리가무악코리아>가 열린다. 국가주요무형문화재 제45호 이수자인 이관웅 씨 지휘로 한푸리국악관현악단, 광개토사물놀이 연주단과 국악인 김민정, 태평소 연주자 이정훈 씨까지 총 30여명의 연주자들이 4가지 색깔의 무대를 펼친다.
약 90분 동안 펼쳐질 이번 공연에서는 한가위의 여흥을 잇기 위한 ‘배 띄워라’ 같은 전통 민요부터 대중가요·영화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곡을 연주한다.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이 공연에 대한 안내는 광산구 문화체육과(062-960-8253)에서 한다.
같은 시간, 책읽기 좋은 가을을 맞아 장덕동 원당숲 어울마루 북카페에서는 광산구작은도서관엽합회가 ‘찾아가는 북 콘서트’를 연다. <견딘다는 것>의 저자 함진원 시인이 이야기손님으로 나오고, ‘문화복덕방 탱글’ 팀의 공연도 콘서트에서 볼 수 있다.
이밖에도 첨단도서관 2층 시청각실에서는 ‘소통, 그 아름다운 이야기’를 주제로 무료 인문학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 저녁 7시 30분 소촌동 용아생가 사랑채에서는 광산문화원이 인문학 콘서트 <숨결>이 열린다.
조진호 광주시립미술관장이 ‘지역민과 소통하는 미술관 이야기’를 들려준다. 수완동 장덕갤러리도 저녁 9시까지 연장 개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