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보령경찰서 전경
보령경찰서(서장 이호영)가 다양한 교통사고 예방정책 추진으로 2015년도 하반기 보령시 교통사고사망자를 대폭 감소하게 하였다.
2015년 상반기 4월까지 전년대비 8명 증가했던 부분을 감소시키기 위해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취약시간대 거점 순찰근무, 교차로 주변 순찰 근무 등 교통사고 예방정책을 추진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이라는 설명이다.
보령署는 이러한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2015년도 하반기까지 교통사망사고 Zero화를 목표로 지난 9월 17일 대천중학교 앞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등 사고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 지속적인 예방을 위해 사건사고 처리 시에도 과속방지 및 안전운전 등 보령 시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 제도 개선에 올인하고 있다.
보령경찰서장은 "교통사망사고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장 큰 사고로, 교통사망사고 발생지역 및 사고 우려지역에서 실질적인 사고예방 홍보를 지속 실시할 계획이며, 전 직원이 보령시민의 교통안전에 총력을 다하여 주민 신뢰도 향상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