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정부의 중점핵심과제인 규제개혁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시정 전반에 대한 불합리한 내부행정규제 등을 발굴·개선하기 위한 2015년 안산시 공무원 규제개혁 공모전을 개최한다.
시는 기업경제활동에 부담을 주거나 시민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규제, 자기 소관업무와 관련한 비효율적·비생산적 행정관행 및 내부규제 등 시정 전반에 대한 규제개혁 아이디어를 다음달 10일까지 공모한다.
접수된 제안 중 상위법령과 관련한 과제는 중앙부처에 개선 건의하고 자치법규 등과 관련된 과제는 소관부서의 검토를 거쳐 안산시 규제개혁위원회에서 창의성, 파급성, 완성도, 효과성, 부서검토의견 등 심사기준에 따라 1차로 서면심사를 해서 11건을 선정한 후 최종 규제개혁위원회 회의에서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 노력상 5명을 선정하며, 결과발표 및 시상은 12월에 실시한다.
시는 채택된 제안중 상위법령 관련 제안은 규제개혁 신문고, 옴부즈만 등에 건의하고, 자치법규 관련 제안은 관련 부서 검토 후 수용여부 결정 및 조례 개정 등 후속조치를 실시해 불합리한 규제를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임흥선 기획법무과장은 “이번 규제개혁 공모전을 통해 숨어 있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여 규제개혁에 대한 시민 만족도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2016년에는 대상을 공무원에서 안산시민 전체로 확대하여 민·관이 소통·협업하는 실질적인 규제개혁을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