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홍천군은 20여 년간 재활용분류시설로 사용되던 곳을 가족단위 관광객들을 위한 숲속 동키마을 동물체험장으로 새롭게 탈바꿈시키고 오는 25일 개장식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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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동키마을은 홍천읍 상오안리 일원에 면적 17,000㎡, 사업비 17억 원을 투자하여 2013년부터 조성한 동물체험 테마파크로 다른 기관으로부터 모범 사례로 평가 받고 있다
주요 시설로는 나귀를 체험할 수 있는 승마코스 2개소, 다양한 만들기 체험이 가능한 다목적 체험동, 토끼, 오리 등 작은동물 물체험장, 가족단위 캠핑이 가능한 야영장과 포토존, 야외쉼터, 자연습지, 전기자전거 등 방문객이 체험하고 머물며 힐링할수 있는 편의시설로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홍천군은 지난 8월 수탁자를 선정하고 당나귀, 미니말(포니), 미니돼지(스몰피그), 양, 염소, 토끼, 거위 등을 입식하여 적응기를 거쳤으며 양초, 초콜릿, 수제쿠키 만들기, 목공예 등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본격 운영을 준비해 왔다.
군 관계자는 “숲속 동키마을은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당나귀, 포니, 스몰피그 등 동물과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토끼, 양, 염소, 거위, 오리 등의 동물, 만들기 체험장, 전기자전거 타기 등을 갖추고 있어 가족단위 체험객에게는 최고의 체험장이 될 것이다”며 “많은 관광객이 찾아 즐겁고 소중한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밝혔다.
▲ 동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