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충청북도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행정처분을 받은 측량업체 23개소에 대하여 행정제재를 해제 조치했다.
이번 조치는 국민화합 및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광복 70주년 특별사면 조치에 따른 것으로, 국토교통부로부터 해제대상이 통보된 측량업체 처분에 대하여 행정제재를 해제하는 후속 조치를 취한 것이다.
이번 해제대상은 지난해 8월 14일부터 올해 8월 13일 이전에 받은 처분 중 입찰자격 제한 또는 그 입찰자격 제한의 원인이 되는 행정처분 사항으로 측량업체 23개소 32건(영업정지 2건, 과태료 24건, 경고처분 6건)이 해제대상이다. 이미 처분된 과태료, 벌금, 시정명령은 그대로 이행되며 기타 민·형사상의 책임은 면제되지 않는다.
충청북도는 행정재제 해제가 되는 측량업체들은 행정적으로 입찰 참가자격 제한을 받던 불이익에서 자유롭게 되어 영업활동에 재도약 할 수 있는 수혜를 받아 서민경제 활력 제고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