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영광군(군수 김준성)과 영광천일염명품화사업단(단장 김성종)은 지난 9. 13일『햇살담은 미네랄 천일염 1호 신제품 출시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준성 영광군수와 강운태 전 광주시장을 비롯한 이개호 국회의원, 신정훈 국회의원, 김승남 국회의원과 김양모 영광군의회의장 등 200여명 내외 귀빈들과 영광천일염 생산조합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을 이루었다.
영광천일염명품화사업단은 2008년도에 64명의 생산자 단체로 구성되어 총사업비 18억원을 투입하여 산지종합처리장 사업을 확충하여 7년 동안 영광 소금산업을 견인해왔다.
이번 신제품으로 출시한 『햇살담은 미네랄 천일염』은 친환경 염전에서 생산된 천일염을 탈수와 건조과정을 거쳐 위생적으로 가공된 재품으로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이 기대되고 있다.
아울러, 신제품 출시를 이끌어낸 김병내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영광천일염은 세계 어느지역의 천일염보다 미네랄 함량이 풍부하고 나트륨 함량이 적은 웰빙 소금임을 강조하며, 마늘, 함초를 가미한 기능성 소금은 물론 미용소금을 만들어 글로벌 시대 및 국민의 식생활 향상에 부응하겠다는 알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자리를 함께한 김준성 영광군수를 비롯한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소금지명을 가진 염산에서 생산되는 천일염은 오뉴월의 햇볕과 하늬바람이 만들어 낸 최고의 미네랄 소금이다”며“햇살담은 미네랄 천일염이 전 국민과 세계인의 사랑을 가득 받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