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17일 민형배 광산구청장이 한국미래발전연구원·노무현재단 주최로 서울 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제6회 노무현대통령 기념 학술심포지엄’에 참가한다.
‘위기의 대한민국, 국가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열리는 심포지엄 제2세션인 ‘정당 혁신과 제도 개선을 통한 정치의 위기 극복’ 토론자로 민 청장이 참석하는 것.
조대협 고려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 자리에서 민 청장은 야권혁신 방안과 권역별 비례대표제에 대해 정해구 성공회대 교수, 송기춘 전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이정미 정의당 부대표 등과 함께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민 청장은 18~20일 중국 연변대학교와 한국고등교육재단의 초청으로 연변대학교에서 열리는 ‘2015 두만강 포럼’에도 참가한다. ‘기회와 도전 : 일대일로(Opportunities and Challenges : One Belt, One Road, 一帶一路)’를 주제로 열리는 이 포럼은 두만강 지역에서 협력과 개발에 대해 깊게 논의하는 국제 학술대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