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안성시 석정동 일원에 멀티플렉스(가칭 안성CGV) 영화관이 들어선다.
안성시는 ㈜대영티티씨가 멀티플렉스 건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9월 15일 체결하고 3백억 원의 투자유치를 성사시켰다고 밝혔다.
시는 대형 영화관 유치를 위해 지난해부터 관련 기업들과 물밑 접촉을 벌여온 결과, 안성시 석정동 일원에 멀티플렉스(가칭 안성CGV) 유치를 거두게 되었다.
멀티플렉스(가칭 안성CGV)는 연 면적 약6,800㎡, 지하 1층, 지상 6층의 규모로 1~2층은 근린상가, 3~6층은 8개관 약1,200석의 규모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시행사인 ㈜대영티티씨는 충북 충주시 소재 기업으로 충주TTC 멀티플렉스 6개관, 제천TTC 7개관, 충주C&C몰 4개 영화관을 개관 · 운영 중인 건실한 중견 기업이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이번 투자양해각서 체결로 안성시내에 멀티플렉스 건립이 가시화 되었으며, 멀티플렉스 건립이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멀티플렉스(가칭 안성CGV)는 현재 토지 매입을 마무리하고 올해 말까지 건축 설계 및 인허가 절차를 완료해, 2016년 말 개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