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도서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 안내
남목도서관[뉴스21일간=임정훈]남목도서관은 오는 3월 7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초등학교 3~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영화 의 인기로 높아진 역사적 관심을 반영해 조선 왕위 계승을 둘러싼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고, 세조(수양대군)와 단종...
안성시 석정동 일원에 멀티플렉스(가칭 안성CGV) 영화관이 들어선다.
안성시는 ㈜대영티티씨가 멀티플렉스 건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9월 15일 체결하고 3백억 원의 투자유치를 성사시켰다고 밝혔다.
시는 대형 영화관 유치를 위해 지난해부터 관련 기업들과 물밑 접촉을 벌여온 결과, 안성시 석정동 일원에 멀티플렉스(가칭 안성CGV) 유치를 거두게 되었다.
멀티플렉스(가칭 안성CGV)는 연 면적 약6,800㎡, 지하 1층, 지상 6층의 규모로 1~2층은 근린상가, 3~6층은 8개관 약1,200석의 규모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시행사인 ㈜대영티티씨는 충북 충주시 소재 기업으로 충주TTC 멀티플렉스 6개관, 제천TTC 7개관, 충주C&C몰 4개 영화관을 개관 · 운영 중인 건실한 중견 기업이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이번 투자양해각서 체결로 안성시내에 멀티플렉스 건립이 가시화 되었으며, 멀티플렉스 건립이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멀티플렉스(가칭 안성CGV)는 현재 토지 매입을 마무리하고 올해 말까지 건축 설계 및 인허가 절차를 완료해, 2016년 말 개관될 예정이다.